문학관 아리스토텔레스 모방론과 하이데거 존재론
목차 아리스토텔레스의 모방론 하이데거의 존재론 본문 Aristoteles의 모방론 Ⅰ 플라톤과 제자 아리스토텔레스 모방이라는 말을 최초로 사용한 사람은 플라톤이다. 그는 근의 합리적‘공화국’에서 가장 비합리적인 모방자인 시인을 추방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순수한 진리의 이성적 본체를 이데아라 하고, 이데아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져 있고, 이성으로 이데아에 도달하려는 것을 감정으로 방해하고 있는 시인을 추방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스승의 지론으로는 도저히 풀 수 없는 욕구 불만에 싸여 전전긍긍하던 끝에 오히려 모방이 본능에 있어 이데아에 더 가가깝게 다가갈 수 있음을 밝히게 된다. Ⅱ 아리스토텔레스의 모방론 아리스토텔레스의 모방론은 문학의 예술적 자율성에 초점이 보아진다. 그는 인간 정신의 자유분방한 활동과 자발성적 독립 개념으로서 예술의 좌표를 설정하였다. 그가 인간의 모방 본능을 말하길 모방의 과정은 인간에게 있어서 어렸을 적으로 부터의 본성적인 과정이라 한다. 인간은 가장 모방적이기 때문에 다른 동물들과 구별되며, 우리는 모든 사람이 모방에서 쾌락을 얻는다는 것을 안다. 우리가 현실세계에서 직접 보면 우리에게 큰 슬픔을 주는 일들이 있다. 그러니 그것이 아주 정확하게 재현된 것을 보면 우리는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므로 인간은 재현 속에서 즐거움을 얻는데 그것이 그 재현된 하나하나의 것이 무엇인지를 추측하여 알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이라 한다. 즉, 눈앞에 보고 있는 특수한 대상이 실세계에 있어서의 어떤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만약에 우리가 그 대상의 실물을 전에 본 적이 없다면 우리는 그 모방 자체에서 즐거움을 얻는 것이 아니라 그 솜씨가 색채나 그 밖의 것들에서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그는 ‘쾌락’은 모방 예술의 기본 요소로 간주해야 한다 말하고 있다. Heidegger의 존재론 Ⅰ 존재론이란 무엇인가? 철학의 일부분으로 존재학(存在學)이라고도 한다. 라틴어로는 ‘ontoligia’라고 하는데 이것은 그리스어의 ‘on(존재자)’과 ‘logos(논)’로 이루어진 합성어로 데카르트파의 철학자 J.클라우베이크(1622~1665)가 처음으로 썼다. 이 말에 해당되는 그리스어는 없으나 존재 및 존재자의 탐구는 이미 고대 그리스의 철학에서 시작되었다. 고대 그리스의 최초의 철학자가 모든 사물의 시초가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그것은 사물의 존재에 선행(先行)해서 존재한 사물 이외의 힘(신들)에 의해 사물의 존재를 설명(신화적 해석)하지 않고, 사물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보는 전체적인 추구라고 했다. 이런 의미에서 그리스 철학은 그 시초부터 이미 존재에 대한 추구에서 출발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존재 문제를 그 자체로서 분명히 한 최초의 사람은 파르메니데스였다. 그에 의해서 존재에 대한 문제는 ‘있다(estin)’라는 말로 파악되었고, 존재자는 ‘있다’라고 하는 말이 모든 제약을 떠나 갖는 충분한 의미에 따라 완전무결한 것(모든 비존재를 배제하는 것)으로 사고(思考)의 대상이 되었다. 여기서 불완전한 존재자는 모두 비존재자(非存在者)로 여겨졌고 무주론(無宇宙論 : Akosmismus)에 귀결되었다. 본문내용 스토텔레스 모방이라는 말을 최초로 사용한 사람은 플라톤이다. 그는 근의 합리적‘공화국’에서 가장 비합리적인 모방자인 시인을 추방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순수한 진리의 이성적 본체를 이데아라 하고, 이데아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져 있고, 이성으로 이데아에 도달하려는 것을 감정으로 방해하고 있는 시인을 추방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의 제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스승의 지론으로는 도저히 풀 수 없는 욕구 불만에 싸여 전전긍긍하던 끝에 오히려 모방이 본능에 있어 이데아에 더 가가깝게 다가갈 수 있음을 밝히게 된다. Ⅱ 아리스토텔레스의 모방론 아리스토텔레스의 모방론은 문학의 예술적 자율성에 초점이 보아진다. 그는 인간 정신의 자유분방한 활동과 자발성적 독립 개념으로서 예술의 좌표를 설정하였다. 그가 인간의 모방 본능 참고문헌 참고문헌 김창근, 『문학의 원리』(비움, 2004.3.2) 아리스토텔레스 외 저, 천병희 역, 『아리스토텔레스 시학』(문예출판사, 2002.12.20) 아리스토텔레스 외 저, 최상규 역,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예림기획, 1997.9.10) 이기상, 『하이데거의 실존과 언어』(문예출판사, 1993.1.30) 참고싸이트 http://100.naver.com/100.php?id=729505 http://holzweg.netian.com/kierkegaard.htm http://100.naver.com/100.php?id=1396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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