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제 낙태 의료문제
목차 I.서론 II.본론 1-(1) 낙태의 개념 1-(2) 법적으로 태아는 사람인가 2.낙태의 원인 3.낙태의 현황(실태) 4.낙태문제에 대한 관점 5-(1) 낙태로 인한 문제점 5-(2)낙태와 관련된 정신적 현상 6.낙태문제의 정부 정책 7.낙태예방을 위한 방안 III>결론 본문 1)혼교 성교 문제 성 개방이 급속도로 진전됨에 따라 혼전성교가 만연되는 추세이다. 피임에 대한 무지의 상태에서 극히 돌발적으로 이루어지는 혼전 성교는 대부분 원치 않는 임신을 초래하여, 무책임한 남성과 절대 다수의 여성들은 낙태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있다. 한 보고에 의하면, 6대 도시 13-19세 청소년기 여성 1만 1천 006명을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74명이 성교를 경험했고 그중 82명이 임신을 했으며 또 그중 49명이 낙태를. 그중 14명만이 분만을 하였다는 조사가 있다. 한 해 전체 여고생의0.4%의 4천 700여 명이 임신을 하여 이 가운데 64.3%가 낙태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나머지 35.7%는 출산을 했지만, 산모와 아이는 정상적인 가정에서 대접을 받고 있지 않다고 한다. 이들은 아버지 없는 환경에서 어머니로서의 기능을 포기 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아무도 모르게 버려지거나 혹은 그렇게 목숨이 끊어지게 방치되거나, 기관에 의해 입양되거나 하는 등 어머니, 아버지 품을 떠나게 되는 것이다. 2)미혼모 문제 1.미혼모 실태 임신 사실에 대해서는73.3%가 미혼부에게 알렸고 이에 대한 미혼부의 살펴본 바에 의하면 대부분의 미혼부들이 임신과 출산에 대한 책임을 여성에게만 지우려는 무책임한 행동을 나타내고 있다. 3) 남아 선호 사상 88년 남녀 출생 세계평균 비율은107: 100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113.6: 100이었으며, ,89년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매년 낙태를 당해야 하는 태아가 1만 8천 여 명이 이었으며 유엔이 발간하는 인구와 발전 리뷰에서는 91년 한국의 남자아이 출생빈도가 중국과 함께 세계 최고임을 밝히고 있다. 자연적 출생비율이 여아 100명 출생 시 남아 106명임을 감안할때, 첫째 출산을 제외한 경우들에서 인위적 조작이 심각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가부장적 문화에서 가능한 남아선호사상과 남성 우위라는 가치성이 성감별 들의 의료기술발달과 만나 성별구분 낙태 (여아의 낙태)를 가중시키고 있다고 파악 할 수 있다. 한국보건사회 연구원의 통계조사에 따르면 성감별에 의한 여아 낙태는 연평균 3만 여 건 쯤 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수치는 한 해 태어날 수있는 전체 여아의 약 9 %에 해당하는 것이며, 여아 100명 중 약 9명이 생명을 빼앗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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