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사회문제 낙태 의료문제

사회문제 낙태 의료문제
[사회문제] 낙태 의료문제.hwp


목차
I.서론
II.본론
1-(1) 낙태의 개념
1-(2) 법적으로 태아는 사람인가
2.낙태의 원인
3.낙태의 현황(실태)
4.낙태문제에 대한 관점
5-(1) 낙태로 인한 문제점
5-(2)낙태와 관련된 정신적 현상
6.낙태문제의 정부 정책
7.낙태예방을 위한 방안
III>결론



본문
1)혼교 성교 문제

성 개방이 급속도로 진전됨에 따라 혼전성교가 만연되는 추세이다.
피임에 대한 무지의 상태에서 극히 돌발적으로 이루어지는 혼전
성교는 대부분 원치 않는 임신을 초래하여, 무책임한 남성과 절대 다수의 여성들은 낙태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있다.

한 보고에 의하면, 6대 도시 13-19세 청소년기 여성 1만 1천 006명을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74명이 성교를 경험했고
그중 82명이 임신을 했으며 또 그중 49명이 낙태를.
그중 14명만이 분만을 하였다는 조사가 있다.


한 해 전체 여고생의0.4%의 4천 700여 명이 임신을 하여 이 가운데 64.3%가 낙태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나머지 35.7%는 출산을 했지만, 산모와 아이는 정상적인 가정에서 대접을 받고 있지 않다고 한다.
이들은 아버지 없는 환경에서 어머니로서의 기능을 포기 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아무도 모르게 버려지거나 혹은 그렇게 목숨이 끊어지게
방치되거나, 기관에 의해 입양되거나 하는 등 어머니, 아버지 품을
떠나게 되는 것이다.

2)미혼모 문제

1.미혼모 실태


임신 사실에 대해서는73.3%가 미혼부에게 알렸고 이에 대한
미혼부의 살펴본 바에 의하면 대부분의 미혼부들이 임신과 출산에
대한 책임을 여성에게만 지우려는 무책임한 행동을 나타내고 있다.


3) 남아 선호 사상


88년 남녀 출생 세계평균 비율은107: 100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113.6: 100이었으며, ,89년엔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매년 낙태를 당해야 하는 태아가 1만 8천 여 명이 이었으며

유엔이 발간하는 인구와 발전 리뷰에서는 91년 한국의 남자아이
출생빈도가 중국과 함께 세계 최고임을 밝히고 있다.

자연적 출생비율이 여아 100명 출생 시 남아 106명임을 감안할때, 첫째 출산을 제외한 경우들에서 인위적 조작이 심각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가부장적 문화에서 가능한 남아선호사상과 남성 우위라는
가치성이 성감별 들의 의료기술발달과 만나 성별구분 낙태 (여아의 낙태)를 가중시키고 있다고 파악 할 수 있다.

한국보건사회 연구원의 통계조사에 따르면 성감별에 의한 여아 낙태는 연평균 3만 여 건 쯤 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수치는 한 해 태어날 수있는 전체 여아의 약 9 %에 해당하는 것이며, 여아 100명 중 약 9명이 생명을 빼앗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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